씨알로그

다시 시작하는 씨알로그

다시 시작하는 씨알로그

씨알로그 컨셉을 잡기가 어려웠다. 어렵기보다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러다가 한가지 마음에 드는 것을 찾았는데 그게 바로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었다.
(It was hard to set a concept for crlog. It wasn't exactly difficult, but rather I just didn't like any of the options. Then I found one thing I liked: just doing whatever I want.)

'안 하는 것보다 못하는 게 낫다'라고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못하더라도 하다 보면 잘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안 하면 그냥 안 하게 될 뿐이다.
(I feel that 'doing it poorly is better than not doing it at all.' Even if I'm bad at it at first, I might get better as I keep going. But if I don't do it, nothing just happ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