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알로그 컨셉을 잡기가 어려웠다. 어렵기보다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러다가 한가지 마음에 드는 것을 찾았는데 그게 바로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었다.
(It was hard to set a concept for crlog. It wasn't exactly difficult, but rather I just didn't like any of the options. Then I found one thing I liked: just doing whatever I want.)
'안 하는 것보다 못하는 게 낫다'라고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못하더라도 하다 보면 잘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안 하면 그냥 안 하게 될 뿐이다.
(I feel that 'doing it poorly is better than not doing it at all.' Even if I'm bad at it at first, I might get better as I keep going. But if I don't do it, nothing just happens.)